
아침에 일어나보니 처음 보는 백탁님께서 오셨습니다.
확인된 사체는 카디널 두마리 다른 아이들은 전부 수면에 얼굴을 내밀고 있었고 새우들도 전부 모서리 마다 다닥다닥 붙어서 서로 수면으로 올라 가려고 애쓰고 있네요 아마도 금요일에 물갈이 하면서 넣은 설탕때문에 그런듯 합니다.. 출근 때문에 에어레이션만 강하게 틀어주고 나왔는데 퇴근후에 자세한 피해상태는 파악을 해봐야 할듯 -ㅁ-;;
ps. 더이상의 피해는 없었고 2일 후에는 물 색도 예전으로 돌아왔습니다. 어항에 설탕넣을때는 살살입니다. 무고건 과욕은 금물!!!!!!!